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이일화가 시간과 나이를 거스른 아름다움으로 원더에이징 코스메틱 브랜드 리페라의 모델로 발탁됐다.
리페라가 21일 이일화의 우아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리페라의 브랜드 콘셉트에 부합해 전속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일화는 현재 KBS2TV 드라마 '김과장'에서 40대의 나이에도 20대 못지 않은 맑고 깨끗한 동안 피부를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어 모델로 선정된 것. 그는 상반기 리페라 신제품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리페라 모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이일화는 KBS2TV 드라마 '김과장'에서는 우아한 모습으로, MBC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는 친근한 엄마의 매력을 뽐내며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일화. 사진 = 라페라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