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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배우 유인나와 가수 아이유가 절친임을 자랑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 공개 2017'에서는 연예계 절친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연예계 절친 명단서 배우 유인나와 가수 아이유가 연예계 절친 3위에 올랐고, 데뷔 시기와 주 활동 영역이 다른 이들은 예능 프로그램 영웅호걸서 만나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금까지 우정을 쌓아왔다고 전했다.
이어 유인나와 아이유는 아무리 바쁜 스케줄이어도 일주일에 한 번씩 꼭 만남을 가졌고, 서로의 방송 활동을 적극 응원하며 버팀목이 되어 준다고 한다.
특히 이들은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는가 하면 밸런타인 데이에 우정링을 맞추며 절친임을 자랑했다.
또 유인나와 아이유는 매니저 없이 이탈리아 여행을 떠났고, 유인나는 여행을 위해 고정으로 출연 중인 라디오 스케줄을 일주인간 휴가를 내고 다녀왔다고 한다.
또한 현지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고 자유로운 여행을 즐겼고, 올 화이트 트윈룩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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