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피겨 선수 최다빈이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을 마치고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삿포로 금메달 최다빈 '포스트 김연아를 꿈꾸며'
▲최다빈 '금메달 따고 왔어요~'
▲최다빈·김마그너스 '태극기 들고 금의환향'
▲김마그너스·최다빈 '평창 기대주들의 화이팅'
▲연아키즈 최다빈 '평창 금메달을 향해'
김성진 기자 , 남소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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