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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패션앤 '팔로우미8' MC들이 첫 녹화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이번 시즌 '팔로우미8'은 배우 서지혜, 구재이, 이주연, 차정원, 걸그룹 다이아 정채연이 MC 호흡을 맞춘다.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서 이주연은 "또래 여자들과 모여 촬영하는 게 오랜만이라 설레고 다들 성격이 좋아 편하게 수다 떠는 기분으로 촬영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도 진행을 맡는 차정원은 "믿고 보는 차정원 뷰티팁을 보여주겠다"는 야심찬 각오를 드러냈다.
정채연은 '팔로우미8'의 막내로 귀여움을 독차지했다는 후문. 첫 촬영을 무사히 마친 정채연은 " 평소 뷰티에 관심은 많았지만 나만의 노하우는 아직 부족하다"라며 "신선한 뷰티팁을 탐구해 시청자에게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팔로우미8'은 3월 2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사진 = 패션앤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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