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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후배 아이돌들을 향한 마음을 털어놨다.
나르샤는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나르샤는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이제 12년이 됐다. 조상돌 중에서도 너무 조상이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한 번은 넷이서 동시에 대기실 복도를 걸어간 적이 있다. 그런데 후배들이 홍해처럼 갈라지더라"고 당시의 기억을 떠올렸다.
나르샤는 "한편으로는 미안했다. 우리가 뭐라고 저렇게까지 하나 싶었다. 이미지는 그렇지만 우리는 후배들에게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 해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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