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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의 주역들이 첫 방송 후 직접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17일 '맨투맨(MAN x MAN)' 측은 "토크 라이브쇼 '맨투맨 탐정단'이 오는 23일 0시 네이버 V앱의 V DRAMA 채널을 통해 첫 생방송된다"고 밝혔다.
첫 생방송에는 게스트로 배우 박해진과 김원석 작가, 이창민 PD가 전격 출연을 확정해 드라마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한다. 지난 4개월여간 '맨투맨' 촬영을 통해 배우와 제작진의 사이를 넘어 끈끈한 의리로 뭉친 세 남자는 생생한 비하인드를 실시간으로 전할 예정이다.
'맨투맨' 관계자는 "드라마가 끝나자마자 배우와 작가, 감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것만으로 굉장히 파격적인 행보이다. 게스트로 흔쾌히 출연을 결정해 주었고, 그만큼 '맨투맨'을 향한 자신감과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 드라마 시청과 더불어 시청자와 실시간 피드백이 가능한 소통의 공간을 통해 더욱 보는 재미를 극대화해 줄 것"이라고 전했다.
'맨투맨 탐정단'은 MC와 드라마 출연진, 패널들로 구성된 토크 라이브쇼로 '맨투맨' 방송 직후 드라마 전반에 대한 세세한 이야기를 나누는 ‘맨투맨’ 속 숨겨둔 비장의 무기다. 특별 편성이 아니라 드라마 방영과 동시에 시도되는 라이브 방송은 이번이 최초의 시도라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첫 방송을 시작으로 네이버 V라이브, V DRAMA 채널을 통해 매주 토요일 자정 총 7회에 걸쳐 계속해서 배우와 스태프들이 직접 출연, 각 회차별 촬영 뒷이야기와 에피소드 등을 낱낱이 전할 예정이다.
한편, '맨투맨'은 오는 21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 =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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