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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설리가 농염한 매력을 뽐냈다.
17일 패션지 엘르는 디올 패션과 함께 찍은 설리의 화보를 공개했다. 하얀 피부와 풍성하게 부풀려 연출한 헤어 스타일이 어우러져 매 의상마다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풍성한 레이스 장식의 블랙 드레스를 입은 커버 컷에서는 매혹적인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4월 초 논현동의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설리는 대담하고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발랄한 모습으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띄우다가도, 카메라 앞에 서면 마치 연기를 하듯 몰입해서 주변을 놀라게 했다고.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스물 넷 청춘다운 고민과 개봉을 기다리는 영화 '리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엘르 5월호에 실렸다.
[사진 = 엘르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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