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엑소시즘 스릴러 ‘인카네이트’가 오는 5월 25일 개봉을 확정하며 예고편을 공개했다.
‘인카네이트’는 ‘인시디어스’ 시리즈, ‘위플래쉬’, ‘23 아이덴티티’ 등 개봉하는 영화마다 흥행 불패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할리우드 제작사 블럼하우스가 만든 새로운 엑소시즘 스릴러 영화이다. 다른 사람의 잠재의식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엠버 박사가 11살 소년에게 깃든 악령을 빼내기 위해 아이의 잠재의식 속에서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다.
예고편은 어린 미소년의 등장과 알 수 없는 이상한 소리로 눈과 귀를 단숨에 사로잡으며 시작한다. 11살 소년의 몸에 악령이 들어있는 것을 보여주며 스토리에 점점 빠져들게 만든다. 아이를 살리기 위해 최고의 엑소시스트 엠버 박사에게 의뢰가 들어오고, 그가 아이를 찾아가면서 예고편에 대한 집중도가 높아진다.
종교적인 엑소시즘이 아닌 잠재의식 속에 들어가 치료를 한다는 엠버 박사의 말은 새로운 엑소시즘의 탄생을 예고한다.
신선하고 독창적인 엑소시즘을 선보이게 될 ‘인카네이트’는 오는 5월 25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 = 판씨네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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