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초아가 잠적설, 열애설과 관련해 직접 심경을 고백했다.
초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항상 많은 분들께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이 아닌 것으로 손가락질하신다고 하더라도 보내주시는 관심이라 생각하고 감사하며 고개 숙일 준비가 되어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관련 없는 분들께 피해 입혀드려 너무나 죄송합니다 저와 관한 기사로 심려끼쳐드렸다면 죄송합니다"라며 "최선을 다했지만 역시나 전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기에는 그릇이 부족한가봅니다… 제가 미우시다면 어떤 것 때문인지 반성하고 반성하겠습니다. 더 이상 고작 제 휴식 때문에 관련 없는 분들을 저랑 엮여 괴롭게 하지말아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초아는 최근 AOA의 공식 행사에 수차례 참석하지 않으며 잠적설에 휩싸였다. 이에 초아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해 12월 AOA의 '익스큐즈 미' 뮤직비디오 촬영 이전부터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대표와 상담해 휴식을 취하기로 합의한 사항이라 해명했다.
다음날인 17일에는 나진산업 이석진 대표와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소속사 측은 "지인일 뿐"이라며 "교제는 사실이 아니다"고 두 사람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하 초아 심경글 전문>
저는 항상 많은 분들께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이 아닌 것으로
손가락질하신다고 하더라도
보내주시는 관심이라 생각하고 감사하며
고개 숙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관련 없는 분들께 피해 입혀드려
너무나 죄송합니다
저의 관한기사로
심려끼쳐드렸다면 죄송합니다.
최선을 다했지만
역시나
전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기에는
그릇이 부족한가봅니다..
제가 미우시다면
어떤 것 때문인지
반성하고 반성하겠습니다
더 이상
고작 제 휴식 때문에
관련 없는 분들을
저랑 엮여 괴롭게 하지 말아주세요..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