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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에디킴이 1년 만에 자작곡으로 대중을 찾는다.
30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에디킴은 6월 싱글앨범으로 컴백한다. 한 관계자는 "에디킴이 6월 컴백을 확정하고 막바지 준비 중"이라며 "이르면 6월 초, 늦어도 중순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그 동안 꾸준하게 라디오 및 방송에 출연했던 에디킴은 "곧 신곡이 나올 것"이라며 직접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싱어송라이터인 만큼 신곡은 직접 만든 자작곡이다. 윤종신의 수제자이자 음악 노예라고 불리는 에디킴의 이번 신곡에 기대가 모아진다.
이번 에디킴 신곡은 지난해 2월 선보인 '팔당댐(Feat. 빈지노)', 4월 발매한 작곡가 박근태 프로젝트 음원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Feat.이성경)' 이후 약 1년 만이다.
공백기 동안 OST 참여는 활발했다. 지난해 9월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의 '별처럼 빛나는 사랑', 11월 tvN 금토드라마 '안투라지' OST '투나잇'(2NIGHT), 12월 '도깨비' OST '이쁘다니까' 등을 선보였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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