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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장도한(김영광)이 일을 꾸민다.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극본 김수은 연출 손형석) 8, 9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 김영광은 누군가를 놀리듯 얄미운 표정을 짓고 있다. 그런 그가 또 다른 사진에선 날 선 눈빛으로 대비를 이루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장도한은 "계속 싸우게 할 거야. 그 여자 손으로 윤승로도 잡게 만들 거고"라고 말하며 조수지(이시영)를 파수꾼의 멤버로 합류시키는 연결고리 역할을 암시한 바 있다. 고조되는 극 전개 속 장도한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가 의미심장하다.
김영광은 '파수꾼'에서 겉은 속물이지만 실상은 억울한 사연을 품고 복수를 계획하는 검사 장도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한편 '파수꾼'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
[사진 = 와이드에스 컴퍼니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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