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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노지욱(지창욱)이 은봉희(남지현)를 절대 사수했다.
1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극본 권기영 연출 박선호)에서 노지욱은 은봉희와 함께 법원에서 장희준(황찬성)의 부친인 장무영(김홍파)를 만났다.
살해된 희준의 전 여친이자, 유력한 용의자였던 봉희는 얼어 붙었다. 무영은 당황한 봉희를 보며 "왜, 뭐가 무서워서?"라고 했다. 지욱은 뒤로 물러서는 봉희의 팔을 잡고 엘레베이터에 탔다.
지욱은 봉희만 내리게 뒀고, 무영에게 말했다. "은봉희 건드리지 마세요. 다시 한번 건드리면, 저도 똑같이 해줄 겁니다"라고 말했다. "협박하는 거냐"는 무영에게 지욱은 "그렇다"라며 강하게 맞수를 뒀다.
[사진 = SBS '수상한 파트너'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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