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베이징 올림픽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이용대가 딸바보 모습을 보였다.
13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냄비받침’에서는 이용대가 딸 예빈을 위해 ‘내 생애 마지막 연애’라는 책을 만드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용대는 예빈에게 분유를 먹였다. 그는 딸이 분유를 먹으며 대변을 보기 위해 방귀를 끼고 힘을 쓰는 모습에 함께 힘을 주며 흐뭇해했다. 또 “아 진짜 예쁘다”며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보고 있던 이용대 아내 변수미는 “당신도 예뻐”라고 말했고, 이용대는 “너도 예뻐”라고 화답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