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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한끼줍쇼’ 이경규의 불패 신화가 무너졌다.
14일 밤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가수 거미와 환희가 규동형제의 밥동무로 출연, 서초구 내곡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이경규와 환희, 강호동과 거미가 한 팀이 됐다. 네 사람은 한 끼를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쉽지 않았다. 어김없이 한 끼 굴욕이 이어졌다.
8시 정각 강호동과 거미가 한 끼 도전에 성공했다. 반면 이경규와 환희는 이야기를 나누던 집에서 이미 식사를 했다는 말을 듣고 좌절했다. 그동안 이경규는 한 끼 도전에 단 한 번도 실패하지 않았던 상황. 이날 최초로 한 끼 도전에 실패, 편의점으로 향했다.
[사진 = JT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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