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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에디터] 일본 배우 카쿠 치카쿠(55)가 동방신기에 대한 넘치는 애정을 표현해 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26일 일본에서 방송된 NHK 전국 생방송 '고고나마'에 출연한 카쿠 치카코는 '이것 없이는 살 수 없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동방신기에 대해 언급했다.
그녀는 동방신기의 영상이 나오자 "윤호는 댄스를 너무 잘 춰서 섹시하다"며 넋을 놓고 보다 동방신기의 입대 전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고는 "눈물이 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아티스트로서 존경한다. 동방신기를 보면 깨끗한 마음으로 나도 솔직하고 바른 모습으로 무대에 서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이나 국적은 상관없이 멋있다"고 동방신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그녀는 동방신기의 매력에 대해 "첫 번째는 육체미, 두 번째는 청량감, 세 번째는 예의 바른 모습"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의 이 같은 모습에 일본의 팬들은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동방신기의 매력을 방송에서 말해주는 몇 안 되는 사람","동방신기에 대해 언급해줘서 고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쿠 치카코는 방송에 출연하면 반드시 동방신기에 대해 이야기할 정도로 평소 동방신기의 열혈팬으로 유명하다.
[사진 = 카쿠 치카코 공식사이트, 마이데일리 DB]
천 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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