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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주 이승록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이 입대 소감을 밝혔다.
임시완은 11일 오후 경기 양주시 25사단 신병교육대 입소 직전 부대 인근 회관에서 취재진 및 팬들과 만나 "잘 다녀오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동료 연예인들에게 어떤 응원을 받았는지 묻자 임시완은 "잘 다녀오라고 했다"면서 현재 군 복무 중인 광희에게도 "휴가 나와서 저한테 연락이 왔는데 잘 다녀오라고 했다"며 환하게 웃었다.
임시완은 25사단 신병교육대에서 기초군사 훈련을 받으며 21개월 현역 군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입대 직전까지도 활발히 연기 활동 펼친 임시완으로 사전 제작인 MBC 새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가 임시완 입대 이후인 오는 17일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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