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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다산의 여왕’ 김지선이 자신의 기를 받아 조정치-정인 부부가 한 달 만에 임신했다고 밝혔다.
김지선이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대100’ 녹화에서 5,000만원의 상금을 놓고 100인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다산의 여왕’ 김지선에게 “능력발휘를 제대로 한 적 이있다고”라고 말했다.
김지선은 “결혼을 했는데 아이가 안 생기면 저한테 오더라. 이병진 씨가 결혼했는데 몇 년 동안 아이가 안 생긴다고 한 번만 배 만져보면 안 되냐고 해서 구석에 데려가서 살짝 얹고 저도 이병진 씨 배에 얹고 기운을 드렸다. 그랬더니 바로 임신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조정치 씨 부인 정인 씨도 기를 쏴줬다. 그런데 한 달 만에 임신이 됐다고 했다”며 “저도 가끔 제 손이 무섭다. 저도 제 배를 잘 안 만진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1대 100'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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