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희철이 연애를 하지 않은지 오래 됐으며, 이 때문에 최근 동성을 좋아한다는 스캔들이 났다고 털어놨다.
5일 밤 KBS 2TV ‘냄비받침’ 마지막회가 방송됐다.
이날 연예부 기자와 만난 김희철을 자신에 대한 소문을 들은 적이 있냐고 물었다. 없다는 말에 김희철은 “저 연애 안 한지가 꽤 됐다”며 “그래서 얼마 전 톡에 동성을 좋아한다는 스캔들이 났었다”고 말했다. 슈퍼주니어 단톡방에 올라 온 찌라시 속 동성 스캔들 주인공으로 자신이 지목됐었다고.
김희철은 “이걸 보고 저도 느낀 게 ‘진짜 찌라시는 100이면 99가지가 가짜구나’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