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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인피니트가 호야 탈퇴 이후 처음으로 6인조로서 공식 무대에 선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오전 마이데일리에 "인피니트 6인 멤버가 오는 10월 2일 열리는 '2017 홍콩 국경 청년음악회'에 출연한다. 지난 2015년부터 3년 연속 초청받았다"라고 밝혔다.
이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6인조 버전 무대다. 관계자는 "호야의 탈퇴로 기존 곡의 MR 수정 작업을 하고 안무도 새로 짰다"라고 말했다.
앞서 인피니트는 지난 6월 멤버 호야의 탈퇴를 공식화하며 7인조에서 6인조 그룹으로 재정비됐다.
[사진 = 울림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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