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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KBO는 "홍보팀 손이록 사원(29)이 동갑내기 신부 서은혜 양과 오는 25일 오전 11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교우회관 1층 웨딩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22일 밝혔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 6년간 사랑을 키워 온 두 사람은 하와이로 5박 7일 동안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첫 보금자리를 꾸밀 예정이다.
[손이록 사원 웨딩 사진. 사진 = KBO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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