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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올리브 '원나잇 푸드트립 : 먹방레이스'(이하 '원나잇 푸드트립')에 최강 먹방 군단이 등장한다.
배우 오민석과 힙합 듀오 다이나믹듀오, 래퍼 킬라그램이 각각 미국 뉴욕, 베트남 하노이, 마카오에서 먹방 레이스를 펼치는 것.
먼저 오민석은 세계 미식의 중심지 뉴욕에서 '먹방 완생'에 도전한다. 중학생 때 처음 찾은 후 20년간 기억해 온 뉴욕의 맛을 찾아 나선다고. 특히 오민석은 뉴욕의 대표 랜드마크 록펠러 센터 앞에서 열리는 특별한 추수감사절 행사에 참여했다.
다이나믹 듀오는 하노이에서 '다듀로드' 만들기에 나선다. SNS 상에서 '최자로드'를 통해 '힙합계 황교익'으로 불리는 최자를 내세워 하노이 맛집 정복을 선언한 것. 하노이 최고 맛집에 증정할 '쇼미더야미(SHOW ME THE YUMMY)' 목걸이까지 준비해 재미를 더한다.
킬라그램은 남다른 먹성으로 '싹쓸이 먹방'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롤모델인 다이나믹 듀오의 오랜 팬인 킬라그램은 "다듀 형들의 먹방 레이스의 꿈을 짓밟아주겠다"는 선전포고도 날렸다는 후문이다.
13일 오후 8시 20분 방송.
[사진 = 올리브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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