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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개봉을 앞두고 '팬심 자극 페스티벌 상영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작품.
지난 12월 27일 대한극장에서 진행된 '팬심 자극 페스티벌 상영회'는 ‘메이즈 러너’ 시리즈에 뜨거운 사랑을 보내온 팬들을 위해 전편들을 극장에서 다시 관람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시사회로, 개최 소식과 함께 팬들의 엄청난 반응을 이끌어냈다.
팬들은 ‘메이즈 러너’(2014)와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2015)을 다시 한 번 극장에서 감상할 수 있다는 사실에 환호했다.
특히, 이날 시사회에서는 관객 전원에게 영화 로고가 디자인된 키 체인을 선물로 증정했으며, ‘메이즈 러너’ 시리즈와 관련된 퀴즈, 만보기를 이용한 러너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오는 1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제공 = 20세기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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