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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낸시랭이 남편 왕진진과 함께 기자회견을 연다.
낸시랭과 왕진진은 30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 2층(서울 역삼동 604-11)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지난 27일 낸시랭은 자신의 SNS에 왕진진과 함께 혼인 신고서를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결혼 사실을 알렸다.
그러나 이후 일부 매체는 28일 왕진진 씨가 사기·횡령 혐의로 피소를 당했다, 사실혼 관계의 전처가 있다, 故 장자연의 편지 위조범과 동일인이다 등의 충격적인 내용의 기사를 보도했다. 왕진진 씨에게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제보자의 인터뷰를 실었다.
29일에는 왕진진 씨가 특수강도강간 혐의로 총 12년을 교도소에서 살았다는 기사가 나왔다. 또한 이 매체에 따르면 왕진진 씨는 현재 전자발찌를 차고 있다.
이에 낸시랭은 불쾌한 마음을 드러냈고,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공표한 바 있다. 논란이 커진 만큼 급하게 기자회견을 열게 된 것으로 보인다.
[사진 = 낸시랭 SNS]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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