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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MBC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이하 '세모방')이 시즌 종영을 맞는다.
'세모방' 측 관계자는 30일 오후 "마지막 방송이 2월 10일로 다음 시즌에 대한 논의는 이뤄지지 않았다. 폐지는 아니"라고 밝혔다.
'세모방'은 국내를 비롯해 세계 곳곳의 방송 프로그램에 MC 군단을 투입해 실제 프로그램의 기획부터 촬영 전반에 걸쳐 리얼하게 참여하며 방송을 완성하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표방한다. 지난해 5월 첫 방송됐다.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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