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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미 프로풋볼리그(NFL)의 패권을 다투는 슈퍼볼이 2월4일(현지시각) 펼쳐진다.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제일런 밀스(31번)이 30일(한국시간) 미네소타주 세인트 폴에 위치한 엑셀 에너지센터에서 열린 슈퍼볼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슈퍼볼에 나서는 소감을 밝히고 있다. 밀스는 이날 독수리 모양의 머리를 녹색으로 염색하고 등장,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미니애폴리스 US 뱅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52회 슈퍼볼은 NFC 우승팀과 AFC 우승팀이 빈스 롬바르디(슈퍼볼 우승 트로피)를 놓고 최종 패권을 다툰다.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맞대결이다.
[사진=AFP BBNews]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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