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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쇼트트랙의 황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씨가 남편 안현수의 근황을 전했다.
우나리씨는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가누가 잘하나#모스크바_젠이네"라는 태그와 함께 안현수와 제인이 함께 있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안현수가 스케이트 날을 갈고 있는 옆에서 제인이 장난감을 닦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네티즌은 "안현수 선수님 응원해요.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맴 아픔" "안현수선수 이 영상으로나마 보게 되어 정말 좋아요" 등 반갑다는 반응이 주를 이루었다.
안현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약물 파문과 관련해 참가하지 못했다. 안현수는 2006 토리노 3관왕, 2014 러시아 소치 3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
[사진=우나리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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