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챔피언결정전 인천 경기 예매티켓이 또 매진됐다.
대한항공은 27일 "오는 3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도드람 2017-2018 V리그 챔피언결정전 4차전 지정석 1,000여 자리가 예매 시작 단 1분만에 판매 완료됐다"고 밝혔다. 앞선 3차전 예매티켓도 5분 만에 매진된 바 있다.
지난 26일 천안 원정 2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을 상대로 셧아웃 승리를 거두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놓은 대한항공은 인천으로 돌아와 홈에서 3, 4차전을 치른다.
지정석 티켓 예매를 하지 못한 팬들은 경기 당일 현장에서 일반석 구매가 가능하다. 대한항공은 "예매 티켓을 구매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일반석 1,000장을 현장 판매용으로 남겨뒀다"고 전했다.
경기 당일 현장 티켓 판매는 경기 시작 2시간 전인 17시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대한항공 선수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