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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모델 혜박이 임신 소식을 전하며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혜박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들에게 너무나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어요.제가 드디어 엄마가 된답니다. 너무너무 떨리고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 초음파로 처음 아기의 심장이 뛰는걸 보고, 팔다리를 움직이면서 춤을추는데, 너무 감격스럽고 신기해서 펑펑울었어요..엄마가 된다는게 이런기분이구나...올해가 저희 부부의 결혼 10주년이 되는 해인데, 이렇게 너무나 크고 소중한 선물이 와줘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해요.아직은 부모가 된다는것이 낯설지만, 차근차근 배워나가며 태어날 아이에게 현명하고 좋은 부모가 되기위해 노력할거에요. 항상 응원해주시고 보내주신 사랑만큼 보내주신 사랑 잊지않고 앞으로도 엄마로서, 모델 혜박으로서도 좋은모습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이세상의 모든 어머니들, 예비맘님들 응원합니다!.#Pregnant #예비맘 #황금개띠맘 #황금개띠 #행복 #아직은 #젤리곰 #gummybear #lucky #럭키 #내가이런태그를달줄이야"이라는 문구와 함께 결혼 사진 및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앞서 혜박은 YG케이플러스를 통해 현재 임신 3개월 차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11월에 출산 예정이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혜박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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