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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의 전 썸녀 아비가일 알데레떼가 근황을 전했다.
아비가일은 3일 자신의 SNS에 "2:32am 졸린데 못자고있다 #nopuedodormir#출근하기싫다"이라는 태그를 달고 뒤척이며 잠을 못드는 영상을 게재했다.
아비가일은 최근 샘오취리와 함께 KBS2TV '어서와 해투는 처음이지'에 모델 한현민, 그룹 세븐틴 버논,스잘과 출연해 '썸'에 관한 뒷얘기를 털어 놓았다.
파라과이 출신의 방송인 아비가일 알데레떼는 KBS2TV 예능프로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사진=아비가일 알데레떼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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