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쇼트트랙 황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가 딸 제인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우나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쩨니 안녕#모스크바_젠이네"이라는 태그와 함께 사과머리를 한 채 귀여운 표정으로 놀고 있는 제인이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안현수는 지난 19일(한국시간) 폐막된 2018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남자 500m 예선에서 앞에 달리던 임효준이 스텝이 꼬여 넘어질 뻔한 위기에 처했으나 도움을 주며 완주하는데 일조했다.
네티즌은 "젠이 많이컸네요 귀여워용" "젠이 갈수록 이뻐져요^^" "귀염둥이 표정봐~~~" 등 귀엽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우나리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