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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가 지난 2일(현지시간) 뉴욕 프리미어를 통해 공개된 후에도 여전히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라는 놀라운 기록을 유지하며 해외 언론과 평단의 만장일치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소리를 내는 순간 공격받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한 가족의 숨막히는 사투를 그린 이야기.
뉴욕 프리미어 시사를 통해 영화를 본 해외 언론은 "심박동수 높이는 스릴 만점 롤러코스터! 압도하는 몰입감! 신경 분쇄기 같은 영화!"(Rogerebert), "위험을 마다하지 않은 스릴 넘치는 플롯!"(Screen Daily), "고요함으로 만들어낸 공포의 클라이막스! 무슨 소린가 했는데 내 심장 뛰는 소리였다"(NEW YORK DAILY NEWS)며 엄치를 치켜세웠다.
또 "독창적이고 천재적이다! 소리가 들리지 않아도 소리를 지르게 만들어 버린다"(Deadline.com), "강렬하게 무섭다!"(VULTURE), "탁월한 영리함으로 탄생한 신선한 영화!"(Game radar), "고요한 침묵 그리고 배우 인생 최고의 표정 연기는 압권이다!"(Village Voice) 등 독창적인 설정과 스토리 전개, 스릴 넘치는 압도적 서스펜스, 배우들의 호연에 대한 극찬을 쏟아냈다.
유력매체 버라이어티는 "박스오피스를 시끄럽게 할 영화"라고 소개했다.
로튼토마토 측은 “근원적인 공포를 잘 구현한 이 영화는 무자비하고 지능있는 크리처로 무서움을 능숙하게 연주한다”면서 “존 크라신스키는 재능있는 감독 반열에 올랐다”고 총평했다.
4월 12일 개봉.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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