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SK 제이미 로맥이 5경기 연속 홈런을 폭발했다.
로맥은 4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 4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1로 앞선 3회말 2사 1,3루 찬스서 KIA 선발투수 정용운에게 볼카운트 1B2S서 4구 126km 체인지업을 공략, 비거리 110m 좌월 스리런포를 날렸다.
로맥은 3월 30일 대전 한화전부터 5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시즌 6번째 홈런으로 김동엽과 함께 홈런 공동선두에 올랐다.
SK는 4회초 현재 KIA에 5-1 리드.
[로맥. 사진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