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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혜림이 방송인 이수근의 가짜 외국어를 칭찬했다.
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친절한 기사단'에서 멤버들은 광화문 관광안내소를 찾았다.
이날 게스트로 원더걸스 혜림이 함께 했다. 이수근은 "혜림의 특기는 4개국어다"라고 소개했다.
혜림은 "영어, 중국어, 한국어, 광동어를 할 수 있다"고 말했고, 이수근은 즉석에서 가짜 광동어를 말했다. 이에 혜림은 "억양이 광동어와 같다"라고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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