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김종국이 음악 예능에 출연하는 소감을 말했다.
김종국은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엠넷 새 예능프로그램 '더 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오랜만에 예능에서 가수로 역할이 바뀌었다. 그래서 더 설렌다"고 밝혔다.
신승훈 역시 "'보이스 코리아'를 한 지 5년됐다. 어떻게보면 5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을 하게 됐다. 프로그램 취지가 좋았다"며 "제 음악의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을 것 같다. 촬영 진행되고 있고 재밌다"고 오랜만에 음악 예능에 나서는 소감을 말했다.
'더 콜'은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들이 베일에 싸인 아티스트들에게 직접 러브콜을 보내 펼치는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담은 뮤직쇼다. 이날 오후 8시 10분 첫 방송.
[사진 =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