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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그룹 JYJ 멤버 박유천이 국내 활동에 본격 시동을 건다.
4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유천은 오는 6월 4일 YES24 라이브홀에서 '2018 박유천 생일 팬미팅'을 개최한다.
박유천의 생일이 6월 4일이다. 오는 9일 티켓 오픈 예정이다. 티켓 값은 전석 8만8천 원이다. 팬들과 만나며 국내 활동을 공식적으로 재개하는 셈이다.
앞서 박유천은 일본 공연 소식이 먼저 알려진 바 있다.
당초 5월부터 일본 각지에서 '2018 PARK YUCHUN FANMEETING & MINI CONCERT HALL TOUR-재회-2nd Story'를 열 예정이던 박유천은 5월 공연 중 일부가 일본 주최 측 비자 신청 실수로 연기되며 7월까지로 일정을 변경해 일본 공연을 연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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