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창원 윤욱재 기자] NC 박석민이 추격의 3점포를 날렸다.
박석민은 9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SK와의 시즌 5차전에서 9회말 무사 2,3루 찬스에서 좌월 3점홈런을 쳤다.
NC가 5-6으로 따라가는 한방. NC는 9회초까지 0-6으로 뒤지고 있었으나 9회말 박석민의 홈런으로 1점차로 다가가는데 성공했다. 박석민은 바뀐 투수 박정배로부터 시즌 5호 홈런을 기록했다.
박석민은 박정배의 136km 슬라이더를 공략, 비거리 110m짜리 아치를 그렸다.
[박석민.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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