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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 히어로 무비 ‘어벤져스:인피니티 워’가 역대 흥행순위 4위에 올랐다.
17일(현지시간)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는 북미에서 5억 6,291만 달러, 해외에서 11억 2,350만 달러를 벌어들여 모두 16억 8,641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이로써 ‘쥬라기월드’(2015)의 16억 7,100만 달러를 넘어 역대 흥행 순위 4위에 등극했다.
역대 흥행순위는 다음과 같다.
1. 아바타 27억 8,796만 달러
2. 타이타닉 21억 8,746만 달러
3. 스타워즈:깨어난 포스 20억 6,822만 달러
4.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16억 8,641만 달러(현재 상영중)
5. 쥬라기월드 16억 7,100만 달러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는 지난 11일 세계 2위 영화시장인 중국에서 개봉한 뒤부터 흥행에 더욱 가속도를 붙였다.
이 추세가 지속되면 역대 4번째로 ‘20억 달러 클럽’에 가입할 전망이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다.
[사진 제공 = 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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