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윤욱재 기자] 부진의 늪에 빠진 NC 외국인투수 베렛이 퓨처스리그에 등판한다.
베렛은 오는 19일 한화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NC 관계자는 "베렛이 교정할 수 있는 부분을 찾기 위해 퓨처스리그 경기에 등판한다"라고 밝혔다.
베렛은 올해 9경기 모두 선발투수로 나섰으나 2승 5패 평균자책점 6.49로 결과가 좋지 못했다. 지난 13일 대전 한화전에서 1⅓이닝 5피안타 3실점으로 조기 강판했고 14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바 있다.
[베렛.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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