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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고경표가 국방의 의무 수행을 위해 입대한다.
고경표는 21일 육군으로 현역 입대한다. 별도의 입대 행사는 진행되지 않을 예정이다. 고경표 측은 "입대 당일 현장의 다른 이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공식 인사 없이 조용히 입소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고경표는 앞서 소속사를 통해 "대한민국 남자로서 성실하고 씩씩하게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오겠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그 동안 배우 고경표로서 인간 고경표로서 더욱 성장해서 돌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고경표는 지난 2010년 KBS '정글피쉬2'로 데뷔했으며 드라마와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히 활약해왔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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