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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디자이너 임성빈이 아내인 배우 신다은과의 결혼 2주년을 자축했다.
임성빈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05.22 . 올해도 기록해 둬야지. 벌써 2년이 지났나 싶다가도 추억이 많아서인지 아직 2년 밖에 안 됐나 싶습니다. 내년에는 반드시 밖에서 찍으리다. #wedding #맨날 #집 #집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결혼 2주년을 맞아 사진을 촬영한 임성빈 신다은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결혼 1주년 기념 사진에서 취했던 포즈를 똑같이 취하는가 하면 다정한 모습으로 여전히 달달한 신혼 부부의 일상을 전했다.
한편 신다은 임성빈 부부는 지난 2016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 출연중이다.
[사진 = 임성빈 인스타그램]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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