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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하하가 시애틀 비스킷 샌드위치 맛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19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원나잇 푸드트립 : 언리미티드'에서는 '절친 특집' 마지막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하하&승준&동준은 시애틀에서의 마지막 먹방이 그려졌고, 유명 비스킷 가게를 찾았다.
이어 하하는 종류별로 나온 비스킷에 "오지고 지린다"라며 승준과 동준에 급식체를 전파해 웃음을 자아냈고, 비스킷 샌드위치를 먹으며 감탄을 연발했다.
그때 하하가 제작진에 "이건 방송에서 편집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당황케 했고, "이 시애틀의 맛을 대한민국에 퍼트릴 자신이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하하는 "이 가게 편을 전체 편집해달라. 몰래 가져가야 한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사진 = 올리브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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