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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플래쉬(나래 세령 예린 민서)가 오는 7월 3일 서울 압구정 케이홀에서 데뷔 5년차 첫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소속사 플래쉬엔터테인먼트가 26일 밝혔다.
신곡 '베이비로션' 발표와 함께 플래쉬 멤버 인터뷰 및 포토타임, 멤버 나래의 스페셜 댄스 등을 선보인다.
'베이비로션'에 대해 소속사는 "로큰롤을 기반으로 한 팝 댄스"라며 "'로션'이라는 소재의 독특한 가사가 돋보이는 댄스곡이며, 프로듀서 RYU-K와 작곡가 태조양건 그리고 살찐고양이가 작곡을 맡았으며 작사가 권지희가 작사에 새롭게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여자가 남자친구에게서 풍기는 베이비로션 향기에 매료돼 남자친구의 향기와 함께 잠들고 싶다는 여자의 마음을 귀엽고 사랑스럽게 표현했다"고 알렸다.
소속사 박상준 대표는 "이번 쇼케이스는 플래쉬가 데뷔 5년 만에 처음 하는 쇼케이스라 의미가 남다르다"며 "그만큼 애정과 심혈을 기울였다. 이번 무대에서 플래쉬 멤버 나래가 지금껏 감춰왔던 파워풀 하며 섹시한 안무가 결합된 스페셜 무대를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걸그룹 소녀주의보가 게스트 참여한다.
[사진 = 트리컴퍼니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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