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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워너원 박지훈이 제주도 여행서 하루에 8끼 식사를 기록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올레 TV 모바일 예능 '워너트래블' 6회에서는 워너원의 제주도 힐링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박지훈은 워너원 멤버들과 제주도 여행을 떠났고, 먹방 코스 팀으로 고기국수를 시작으로 갈치구이, 조림, 디저트 먹방을 선보였다.
이어 박지훈은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먹성을 드러냈고, 하성운에 "오늘 정말 많이 먹었다"고 말했다.
이에 하성운은 "내일 얼굴 붓는 거 아니냐"며 걱정했고, 박지훈은 여행하며 먹은 음식들을 나열하면서도 아이스크림 숟가락을 놓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올레 TV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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