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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모델 문가비가 걸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을 닮은 친언니를 공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카트쇼2'에서 서장훈은 게스트로 출연한 문가비에게 "사람들이 외국인으로 오해하지 않는지?"라고 물었다.
이에 문가비는 "어렸을 때부터 한국사람 같이 안 생겼었다. 피부색이 너무 까매서 아프리카 사람이냐는 얘기도 많이 들었었는데 요즘은 내가 메이크업이나 스타일링을 화려하게 하고 다니니까 어디 나라 사람인지를 헷갈려하는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형제들 역시 이국적인 외모냐?"고 물었고, 문가비는 "나랑 조금 다르게 생겼다. 한국사람 같이 생겼다"며 친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홍석천은 "와~ 효린 닮았어. 워낙 유전자가 미인이네 둘 다", 이수근은 "언니 인기 엄청 많겠다. 언니도 너무 미인이시네", 서장훈은 "많이 닮았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N '카트쇼2'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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