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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꽃보다 할배’가 3년만에 ‘꽃보다 할배 리턴즈’로 돌아온다.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는 기존 '꽃할배' 멤버인 이순재(83), 신구(82), 박근형(78), 백일섭(74)과 짐꾼 이서진을 비롯해 새로운 멤버 김용건(72)이 합류해 동유럽으로 떠났다. 독일을 시작으로 펼쳐지는 이번 여행은 오늘(29일) 오후 9시50분에 첫 방송 된다.
그렇다면, ‘꽃할배 리턴즈’에서 가장 기대되는 멤버는 누구일까?
‘L.POINT 리서치 플랫폼 라임’이 2018년 6월 26일부터 6월 27일까지 남녀 2만2,000명에게 새로 방영되는 예능 ‘꽃보다 할배’에서 가장 기대되는 멤버에 대해 설문한 결과, 새로 합류하는 배우 ‘김용건’이 23.9%로 가장 기대되는 멤버 1위로 꼽혔다. ‘김용건’은 할배들 중 막내로써 기존 멤버들과 색다른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2위는 할배들 사이에서 젊은 짐꾼으로 매 시리즈에 출연하여 존재감을 드러낸 ‘이서진(21.0%)’이 꼽혔다. 마지막으로 가장 연장자이나 열정이 넘치고 똑똑한 할배인 ‘이순재(16.3%)’가 3위를 차지했다.
꽃보다 할배를 제외한 역대 꽃보다 시리즈에서 시청자들은 어떤 조합을 가장 선호했을까?
역대 꽃보다 시리즈 중 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꽃보다 누나(윤여정, 김희애, 이미연, 故김자옥, 이승기)’가 역시 35.0%로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또한 꽃보다 누나 시즌 2가 방송된다면 ‘김수미(11.9%)’를 새로운 멤버로 합류하길 바란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그 외에도 ‘고두심’, ‘나문희’, ‘김혜수’, ‘김성령’, ‘김희선’, ‘최지우’, ‘이영자’ 등의 순위로 응답이 나타났다.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0.66%p였으며, ‘L.POINT 리서치 플랫폼 라임에서 조사를 실시했다.
[사진=tvN 제공]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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