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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이동욱(36) 측이 수지(23)와의 결별을 인정했다.
이동욱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 관계자는 2일 오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이동욱이 수지와 결별한 것이 맞다. 스케줄 관계로 멀어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동욱은 현재 종합편성채널 JTBC '라이프' 촬영중"이라고 말했다.
이동욱과 수지는 지난 3월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이 돼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공개열애를 시작한지 4개월여만에 결별 소식을 알리게 됐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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