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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아이콘이 오는 8월, 해외 투어를 앞두고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아이콘은 6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해외 투어를 앞둔 심경을 밝혔다.
먼저 리더 비아이는 "일단 신곡 위주로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전해 팬들의 기대를 한껏 높였다. 특히 올 여름 투어와 더불어 가요계 컴백을 예고, 눈길을 끌었다.
멤버 준회 역시 "훨씬 더 풍요로운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형은 "같이 놀 수 있는 무대를 하는 것이 이번 콘서트의 목표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어 아이콘 멤버들은 "오래 기다린 만큼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드리도록 노력할 테니 기대해주시고, 찾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당부했다.
아이콘은 오는 8월, 서울을 시작으로 해외 투어에 나선다. 이번 투어 'iKON 2018 CONTINUE TOUR'의 첫 공연은 8월 18일 오후 5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티켓은 이달 9일 오후 8시, 옥션 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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