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가 개봉 첫 주말 150만 관객을 불러모았다.
9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8일 '앤트맨과 와스프'(배급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69만 4,02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차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7일에는 무려 82만 1,788명을 동원하며 개봉 첫 주말에만 약 150만 명을 기록, 누적 관객수는 262만 6,042 명이다.
한편 '앤트맨과 와스프'는 시빌 워 사건 이후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 갈등하는 앤트맨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의 예측불허 미션과 활약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사진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