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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가수 류필립이 미나와 결혼 소감을 전했다.
류필립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의 축하 덕분에 미나 씨와의 결혼식이 성대하고 행복했다"고 밝히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미나와 류필립의 결혼식 장면이 담겨 있는 화보. 두 사람은 행복한 미소로 서로를 향해 애정을 드러내고 있어 흐뭇함을 자아낸다. 이어 류필립은 "정말 죽는 순간까지 잊지 않고 한 분 한 분 기억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다"며 "결혼식장에 와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행복하시길"이라고 진심을 전했다.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7일 오후 서울 강남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공개 열애를 시작, 17살의 나이 차이로 관심을 모았고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하 류필립 글 전문.
많은 분들의 축하 덕분에 정말 미나 씨와의 결혼식이 성대하고 행복했습니다. 정말 죽는 순간까지 잊지 않고 한 분 한 분 기억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결혼식장에 와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행복하세요!
[사진 = 류필립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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