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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목격자'의 주역 이성민과 진경이 오늘(26일)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격한다.
이성민과 진경은 26일 오전 11시 전파를 타는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보이는 라디오로 꾸며진다.
'목격자'에서 부부 호흡을 맞춘 이성민과 진경. 영화 속에서 강렬한 연기 시너지를 보여준 데 이어 라디오를 통해 유쾌한 반전 매력과 특급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방송에서는 캐릭터들의 준비 과정부터 촬영 비하인드,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의 에피소드들을 대방출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8월 7일에는 '목격자'의 또 다른 주역 김상호가 진경과 함께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등장한다. DJ 최화정과의 특별한 인연과 더불어 '목격자'의 현장 에피소드를 뜨거운 입담으로 풀어낸다.
'목격자'는 아파트 한복판에서 벌어진 살인을 목격한 순간, 범인의 다음 타겟이 되어버린 목격자와 범인 사이의 충격적 추격 스릴러를 그린다. 오는 8월 15일 개봉.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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